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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교회 모임 목장 교회는 작은 교회 공동체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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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원들을 환영 - 얼음 깨기
       우리 자녀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제목 나눔   * 한사람씩 나누시면 됩니다.
 2. 교회의 기도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격려는 힘이 있습니다.”
  히 10:24~25
 

 사람은 인생에 대해서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마치 수동적으로 식물처럼 접근하는 방법과 비즈니스라고 믿는 태도와 예술가적인 접근 방식입니다(베란 울프, “아들러의 격려” 참고). 이때 중요한 것은 개인과 동료들에 대한 관계는 협력과 양식에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예술가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그런데, 그 협력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격려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도 좋은 습관인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격려하기 위해서 서로 (        )을 쓰고 좋은 (        )을 주어야 합니다(24).
  우리는 서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헬라어로 ‘마음을 쓰다’, ‘자극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안에 격려가 필요한데, 상대방의 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둘째, 온전한 격려를 위해서, 그 행동이 (        )해서 하는 것인지 점검해야 합니다(24).
  부모로 자녀를 양육하다보면 욱할 때가 있죠. 그런데, 그런 부모 밑의 자녀는 어떤 것도 시도하지 않는 아이가 됩니다. 잔소리가 자녀를 변화시키지 못하죠. 그 행동이 사랑인가요?
 셋째, 격려하기 위해서, (         )으로 하는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24~25).
  아무리 좋은 의도로 격려했다고 해도, 남이 그것을 아픔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갈 때 서로 넘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들은 설교 말씀 중 은혜 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최근에 이웃을 통해 좋은 마음 씀씀이를 경험한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3. 좋은 의도로 격려했다가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4. 내 주위에 격려가 필요한 분들은 누구인가요? 그들을 어떻게 격려할지 나누십시오.



모든 목장원들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부장: “장맛비와 같은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 나들이 일정공지 및 목장원들 연락
♣ 광고: ① 가정 온라인 대심방: 진행 중
        ② 목장식구들과 화상모임: 구글의 Meet 활용, 교구장 문의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내 옆에 있는 목장원들을 격려 및 삶을 살아가기 다짐 / 주기도문으로 예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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