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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교회 모임 목장 교회는 작은 교회 공동체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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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원들을 환영 - 얼음 깨기
       추수감사절 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제목 나눔   * 한사람씩 나누시면 됩니다.
 2. 교회의 기도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그래도 감사합니다.”
  욥 1:20~22
 

 무니바 마지리라는 여인이 있습니다. 그녀는 남편의 졸음운전으로 척수장애를 입게 됩니다. 다시는 일어설 수 없다는 의사의 말에 무니바 마지리는 존재의 질문을 던집니다. ‘도대체 나는 왜 살아가고 있는가?’ 그녀는 이혼과 엄마가 될 수 없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잘 이겨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진정한 행복은 감사함에 있다고. 오늘 본문에 욥도 그러합니다. 그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죠. 그는 그 고통의 시간을 헤쳐 나갑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욥은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        )하는 것을 놓치지 않습니다(20).
  욥은 재산과 자녀를 잃고 난 후 고도의 자제력은 없지만 정서적으로 진실하게 반응합니다. 그리고 아픔을 수용하며 미래로 첫 발을 내딛습니다.
 둘째, 욥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     )로부터 생긴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21).
  지금 내가 누리는 건강, 물질, 명예는 누구 것일까요? 욥은 그것이 누구로부터 생겼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욥은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셋째, 욥은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         )을 멈추었습니다(22).
  욥은 가혹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하심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토기장이이신데 그 진흙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한 것입니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들은 설교 말씀 중 은혜 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3.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깨달았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4. 예수님이 진흙과 같은 나를 만들어 가시는 순간이 있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모든 목장원들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부장: “장맛비와 같은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 나들이 일정공지 및 목장원들 연락
♣ 광고: ① 담임목사 가정 온라인 대심방: 진행 중
        ② 목장식구들과 화상모임: 구글의 Meet 활용, 교구장 문의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내 옆에 있는 목장원들을 격려 및 삶을 살아가기 다짐 / 주기도문으로 예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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