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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행복한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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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긴 교회
호계교회 담임목사 (2014.11.16.~ 현재)
고척교회 부목사 (2008.12.30. ~ 2014.11.9.)
복대교회 전임전도사, 부목사 (2003.12.1. ~ 2008.12.21.)
대덕교회 교육전도사 (2002.1.1. ~ 2003.11.30.)
증평제일교회 교육전도사 (2000.1.1. ~ 2001.12.30.)

 

경력 사항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신학박사과정

(TH.D 기독교와 문화전공) 수료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

(TH.M 기독교와 문화 전공) 2009. 8. 13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졸업

(M.DIV) 2004. 2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하루도 많이 분주하셨죠.

그 분주한 일상 속에 어떤 만남을 가지셨나요?

정채봉 시인은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중에서 여러 가지 만남을 소개합니다.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있을 때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참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닳아 없어질 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니까..
저는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중요하고, 그 모든 만남이 소중합니다. 저는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손수건과 같은 만남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힘이 들 때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야 말로 목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남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또한 우리 개인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허비해도 괞찮은, 막 살아도 상관없는, 그리고 아무런 가치없는 인생도 없습니다.

“한번 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세상의 허탄하고 허망을 일을 쫓아 인생을 낭비하는 삶이 아닌 영원한 저 천국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고 그 푯대를 향해 달음박질 할 수 있는 주님의 제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들 때 언제든지 오세요. 함께 기도하고, 진심을 다해서 섬기겠습니다.

             

                                    위임목사 조영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