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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도의 법정부터 예수님의 무덤까지 _ 미션라이프가 따라가 본 ‘예수 고난’ 비아 돌로로사
    2024-03-29 09:17:50
    수채화조
    조회수   58

    오늘은 이강근 목사님과 미션라이프가 따라가 본 예수 고난비아 돌로로사의 사진을 통해 성지순례를 하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셨던 장소부터 십자가에 달리셨던 골고다 언덕까지의 거리가 약 800m입니다. 800m의 거리를 라틴어로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라고 부릅니다.

     

    을 의미하는 비아’, ‘슬픔을 의미하는 돌로로사가 합쳐진 단어인데 우리는 이것을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 ‘슬픔의 길이라고 부릅니다.

     

    지금도 금요일이 되면 예루살렘에 수많은 순례객들이 모여서 오후 3시부터 그 길을 따라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길은 복음서에 근거한 역사적인 길이라기보다는 훗날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자 했던 순례자들이 상징적으로 만들어 놓은 신앙의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비아 돌로로사14세기 프란체스코 수도사들에 의해서 확정된 것인데 이들에 따르면 800미터 거리인 비아 돌로로사에는 14개의 중요한 상징적인 지점이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2DsmyiySz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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