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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강근 목사님과 미션라이프가 따라가 본 ‘예수 고난’ 비아 돌로로사의 사진을 통해 성지순례를 하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셨던 장소부터 십자가에 달리셨던 골고다 언덕까지의 거리가 약 800m입니다. 이 800m의 거리를 라틴어로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라고 부릅니다.
‘길’을 의미하는 ‘비아’, ‘슬픔’을 의미하는 ‘돌로로사’가 합쳐진 단어인데 우리는 이것을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 ‘슬픔의 길’이라고 부릅니다.
지금도 금요일이 되면 예루살렘에 수많은 순례객들이 모여서 오후 3시부터 그 길을 따라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길은 복음서에 근거한 역사적인 길이라기보다는 훗날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자 했던 순례자들이 상징적으로 만들어 놓은 신앙의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비아 돌로로사’는 14세기 프란체스코 수도사들에 의해서 확정된 것인데 이들에 따르면 800미터 거리인 ‘비아 돌로로사’에는 14개의 중요한 상징적인 지점이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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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2DsmyiySz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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