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4월 5일 목장교회 모임
    2026-04-03 16:09:52
    이연숙
    조회수   6

     

    목장원들을 환영

     

       나의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나누어 보십시오.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예수님의 길을 걷는 사람들(7) 그가 나를 부르실 때

    20:11~18

     

      오늘 부활주일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죽음이 마지막 말이 아니라는 선언이며,

    망이 역사의 종착역이 아니라는 하늘의 서명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부활의 감격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세상에는 외로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의 이름을 불러

    사람들이 없죠. 오늘 본문에도 고통 속에 있는 여인도 그러했지만, 주님이 그녀에게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고통 속에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우리가 무너져 있는 바로 그 자리가, (                            )이 찾아오시는 성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11~13).

     

      둘째, 눈을 뜨고 주님을 보지 못하는 것은 (                           )의 부족이 아니라 마음의

               (                       ) 때문입니다(14~15).

     

      셋째, 세상이 우리의 (                            )을 잊어도, 주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16~18).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우리의 삶에 마리아처럼, 떠나지 못하고 붙들려 왔던 슬픔이나 상처는 무엇인가요?

     

    3. 어려운 순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나중에 깨달았던 적은 언제였나요?

     

    4. 하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듯이 가장 친근히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목장 모임에서 사랑을 나누기를 바랍니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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