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5월 10일 목장교회 모임
    2026-05-08 11:28:38
    이연숙
    조회수   37

     

    목장원들을 환영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무엇인가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비움으로 사는 하나님 나라(2) 존중으로 이어지는 신앙

    6:1~3

     

      5월이 되면 마음이 무거워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주한 일상에 연로하신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하기 때문이고, 오랜만에 뵌 부모님의 모습 속에

    연약함을 보기 때문입니다. 조선시대 문인인 정철은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섬기기를

    다하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 후에 깨닫고 애달프기 때문이죠. 그만큼 부모 공경은

    중요한데, 오늘 본문도 부모 공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단순한

    효도에 대한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질서이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경맥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나요?

     

     

      첫째, (                          )은 하나님 나라의 첫 번째 언어입니다(1).

     

      둘째, 부모 공경은 가장 (                               ) 있는 행위입니다(2).

     

    셋째, 부모 공경은 우리의 (                               )을 풍족하게 만드는 길입니다(3).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부모님 말씀에 순종해서 좋은 결과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3. 일상 속 작은 존중의 행동이 가족 관계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요?

     

    4. 우리가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싶은 가장 중요한 유산은 무엇일까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5월 한 달 가정예배를 실천해 보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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