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6월 7일 목장교회 모임
    2026-06-05 15:49:49
    이연숙
    조회수   25

     

    목장원들 환영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내가 꼭 붙잡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비움으로 사는 하나님 나라(6) 분주함 너머의 진정한 길

    24:1

     

      요즈음 청소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대인관계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학업과 진로,

    가족 갈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픔의 밑바닥에는 결국 나는 사랑받고 있는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시대는 너무 바쁘다 보니 그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죠.

    그런데, 그렇게 분주하게 살아도 더 극심한 고통에 빠집니다. 왜냐하면, 내 인생은 내가

    주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나요?

     

    첫째, ‘하나님의 (                         )’ - 우리는 소유의 착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1).

     

    둘째, ‘우리의 (                      )’ -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1).

     

    셋째, 우리의 (                        )’ - 우리는 바쁨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야

              합니다(1).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만약 하나님께서 그건 네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가장 먼저 내려놓을

        것은 무엇인가요?

     

    3. 우리의 삶에서 왕처럼 군림한 영역은 어디인가요? ) 가정, 교회, 직장, 관계 등

     

    4.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환경 선교사 교육에 참여해 보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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