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7월 5일 목장교회 모임
    2026-07-03 16:10:03
    이연숙
    조회수   35

     

    목장원들 환영

     

       최근, "다 같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렸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복음, 오늘도 흐른다(1) 성령의 바람이 다시 불어오다.

    2:1~4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시작된 성령의 바람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흘러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메마를수록 복음의 강물은 더 힘차게

    흐르기 위해 성령의 바람이 다시 불어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임하면 새로운

    용기를 얻고, 새로운 생명을 낳고, 새로운 순종으로 걸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성령님은 (                    ) 된 공동체 가운데 임하십니다(1).

     

    둘째, 성령님은 (                            )의 방식으로 역사하십니다(2~3).

     

    셋째, 성령님은 우리의 입술을 열어 (                        )을 흐르게 하십니다(4).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지금 내 삶이나 공동체 안에 "마음이 나뉘어" 있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3. 내가 계획하거나 준비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역사하셨던 순간이

        있었나요?

     

    4. 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큰 일"을 들려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여름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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