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8월 2일 목장교회 모임
    2026-08-01 13:25:43
    이연숙
    조회수   5

     

     

    목장원들 환영

     

       멈추지 않고 계속 배우고 있는 것 한 가지를 나누어 보십시오.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복음, 오늘도 흐른다(5) 세상이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11:22~26

     

      파블로 카살스는 아흔다섯이 되어서도 하루 여섯 시간씩 연습했습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제가 아직도 자라고 있다는 믿음 때문"이라 답했습니다. 신앙도 다르지 않습

    니다. 복음은 자라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했을 때 오히려 복음은

    어진 사람들의 발걸음을 따라 더 멀리 흘러가, 안디옥이라는 다문화 도시에서

    새로운 강줄기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11:26). 오늘 우리들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            )하는 영적인 시선이 있어야 합니다(22~23).

     

    둘째,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착한 사람'의 성품으로 (                                  )

             끼쳐야 합니다(24).

     

    셋째, 집중적인 (                         ) 훈련을 통해 삶으로 '그리스도인'이라 증명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25~26).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나의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3. 내 생각을 넘지 못하는 자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요?

     

    4. 나를 그리스도인이라 부를 만한 나의 삶의 흔적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여름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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