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7월 19일 목장교회 모임
    2026-07-16 16:03:52
    이연숙
    조회수   23

     

    목장원들 환영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막상 겪어보니 좋았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복음, 오늘도 흐른다(3) 하나님은 우리의 경계 밖에서 일하신다.

    10:9~16

     

      강물은 스스로 길을 만들지 않습니다. 다만 낮은 곳을 향해 흐르다가, 마침내 둑

    고 경계를 지웁니다. 복음도 그러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견고한 담을 쌓아도,

    나님의 은혜는 그 담을 넘어 오늘도 흘러갑니다. 오늘 본문에 오순절의 불을

    몸으로 경험한 베드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와 저들을 가르는 오랜

    앙의 습관과 전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경계선을 허무시는 분이십

    니다. 렇다면, 복음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의 (                    )를 깨뜨리시는 분이십니다(9~11).

     

    둘째, 하나님은 우리의 시야를 넓혀 주시기 위해 (                          )를 주시는 분

             이십니다(12~14).

     

    셋째, 하나님은 (                 )을 통해 복음의 새로운 역사를 이루십니다(15~16).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신실하게 기도하면서, 정작 마음 속에는 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인가요?

     

    3. 어떤 계기로 자신의 시야가 넓어졌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4.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먼저 순종했던 경험이 있나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여름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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