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8월 23일 목장교회 모임
    2026-08-21 15:00:09
    이연숙
    조회수   30

     

    목장원들 환영

     

       우리 집(혹은 우리 가족)이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것은 무엇이 있나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나 찬송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복음, 오늘도 흐른다(8) 하나님이 기쁘게 머무시는 사람

    10:2

     

      독일 철학자 하이데거는 짓는다(bauen)”는 말이 본래 거주하다는 뜻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집을 지으면서도 정작 거주함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예수

    님은 삭개오의 집에, 그리고 지금도 우리의 문밖에 서서 머무를 자리를 찾으십니다.

    오늘 본문은 예루살렘 성전이 아니라 이방 백부장 고넬료의 집으로 우리를 데려갑

    니다. 그의 집은 하나님이 기쁘게 머무시는 집인데, 어떤 집일까요?

     

    첫째, 하나님은 하나님을 (                         )하는 사람의 삶에 고요히 머무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온 (                     )이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에 머무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사랑을 말이 아니라 (                     )으로 보여주는 곁에 계십니다.

     

    넷째, 하나님은 (                     )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고넬료는 로마 사회의 다른 신들 대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택했습니다. 나에게도

        신앙을 지키기 위해 무언가를 내려놓아야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3. 나의 신앙이 가족에게 흘러가려면 지금 어떤 한 걸음이 필요할까요?

     

    4. 나의 삶에 기도구제중에 하나님이 회복하기를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내 주위에 사랑을 주어야 하는 분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첨부 파일
    290 2026년 9월 20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9-18
    289 2026년 9월 13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9-11
    288 2026년 9월 6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9-04
    287 20260913 주님의 마음으로    수채화조 2026-09-01
    286 2026년 8월 30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8-28
    285 2026년 8월 23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8-21
    284 2026년 8월 16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8-13
    283 2026년 8월 9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8-07
    282 8월 2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8-01
    281 20260802 복음, 오늘도 흐른다(5) 세상이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수채화조 2026-07-24
    280 2026년 7월 26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7-24
    279 2026년 7월 19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7-16
    278 2026년 7월 12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7-10
    277 20260712 복음, 오늘도 흐른다(2): 끝까지 용서로 산 사람    수채화조 2026-07-03
    276 2026년 7월 5일 목장교회 모임 이연숙 2026-07-03
    1 2 3 4 5 6 7 8 9 10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