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6월 28일 목장교회 모임
    2026-06-27 10:23:53
    이연숙
    조회수   31

     

    목장원들 환영

     

       가장 뜻밖의 사람에게서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비움으로 사는 하나님 나라(9) 찢어진 것을 잇는 하나님의 품

    37:15~17

      오늘 우리 시대는 세대와 이념과 빈부로 깊이 찢겨 있습니다. 사람들은 연결보다

    단절을 더 빠르게 선택하고, 관계가 끊어진 자리에서 문제를 풀기보다 자존심을

    지키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찢으시는 분이 아니라 잇는 분이십니다. 어머니가

    찢어진 옷을 버리지 않고 한 땀 한 땀 꿰매듯, 그분은 상처 난 인생과 끊어진

    계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까요?

     

    첫째, 우리는 (                        )의 현실을 직면해야 합니다(16).

     

    둘째, 하나님은 떨어진 것을 (                           )이 가져오게 하십니다(17).

     

    셋째, 진정한 하나 됨은 하나님의 (                  ) 안에서 완성됩니다(17).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지금 내 마음속에 두 막대기처럼 나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탕자의 아버지처럼 먼저 달려가 품어 준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그런 품음을

        받은 기억이 있나요?

     

    4. 내가 아직 전하지 못한 사랑의 말을 누구에게 전하고 싶으신가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여름행사를 위한 뒷받침 기도회에 참여해 보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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