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신앙부흥회를 하면서
    2026-01-28 11:56:06
    수채화조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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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부흥회(1.23~25)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올 한해 표어는 하나님의 나라, 예배로 살아나는 교회인데,

    예배와설교학 교수님이시자 장신대 전총장이신 김운용 목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2026123() 신앙부흥회(1/3일차) "우리도 다시 거룩한 예배자로 일어섭니다" 김운용 목사

    다함이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데, 그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다시 회복하는 순간이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1RByPm2ykk

     

    2026124() 신앙부흥회(2/3일차) "우리 사랑 이야기는 더 아름다워야 합니다" -김운용 목사-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다시 사랑의 이야기를 써 가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iELvUSX5sA

     

    2026125일 오후찬양예배(신앙부흥회) "거기에서 거룩한 예배가 회복되다." - 김운용 목사(장신대 전 총장)

    https://www.youtube.com/watch?v=7DsZs50LfyI

    이제 예배의 자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리를 찾아 나가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 예배마다 은혜의 도가니였고, 다시 한번 예배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말씀을 전해 주신 김운용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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