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역부 게시판

    5가지 사랑의 언어 - 게리채프먼
    2016-05-03 17:25:20
    수채화조
    조회수   136

    5가지 사랑의 언어 테스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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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결과에 따른 해석입니다.


    A = 사랑의 제1 언어 인정하는 말


     행동보다는 말을 중요하게 여기는 타입. 

    이 사랑의 언어를 가진 사람은 

    상대방의 자발적인 칭찬에 감격한다. 

    사랑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을 들으면

     기분이 하늘을 나는 것 같은 반면에 

    모욕하는 말을 들으면 견딜 수 없고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말을 좋아하지만,

     특히 자신의 사랑의 언어가 

    인정하는 말이라면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에 더 크게 상심하고 아파할 수 있다.

     

    잘한 일을 칭찬하라. 

    우리는 잘한 일이 있어도 말없이 넘어가기 쉽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이 중요하다.

    친절한 행동에 감사하라. 

    사람들과 오랜 시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그 모든 친절한 행동들은 

    당연한 것이 되고 무반응일 때가 많다.

    작은 일에도 반드시 고맙다는 표현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서로 간에 기쁨이 있고 다음에 또 도와주고 싶다.

    잠재력에 격려하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발견하게 된 

    잠재력을 표현하고 알려주는 것이다.

    정중하게 부탁하라. 

    사랑은 상대방에게 부탁하는 것이지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바람과 필요를 

    요구하지 말고 정중하게 부탁하라.


    정중하게 부탁하는 것은 상대방의 인격과 가치와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며 선택권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다. 


    정중한 부탁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무례한 요구는 그 반대이다. 


    자기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거나 

    회유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억지로라도 

    수락하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명령하는 것은 더욱 좋지 않다.


    B = 사랑의 제2 언어 : 함께 하는 시간


     상대방에게 집중하여 서로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함께하는 시간을 공유하지 못할 때 더더욱 

    애정결핍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완전히 집중해 주는 것을 최고의 사랑으로 여기는 사람이다.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함께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진정으로 함께하는 것이란 TV를 끄고, 수저를 내려놓고, 

    다른 잡일을 미뤄 놓는 것을 의미한다. 


    대화하면서 다른 일을 하거나, 

    약속을 미루거나, 경청하지 않는 것은 

    심한 상처가 될 수 있다. 

    산보를 하며 외식을 할 때도 

    서로 마주 보며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하는 시간은 서로가 감정적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두 살짜리 아이와 공굴리기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놀이가 아니라 

    아버지와 아이 사이에 교류되는 감정이다.

    대화에서 충고를 얻기보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 받기 원한다.

    진정한 대화는 듣는 것이 중요하다. 

     결혼생활은 과제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함께 살아가는 관계가 중요하다. 

    진정한 대화는 감정과 접촉할 때 가능하다.


    함께 하는 활동은 함께 시장을 간다든지, 음악을 듣는다든지, 

    함께 소풍을 간다듣지, 오래 산보를 한다든지, 함께 자동차를 닦는다든지, 

    야구경기를 관람한다든지, 스키를 탄다든지, 음악회에 간다든지, 

    함께 봉사를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C = 사랑의 제3 언어 : 선물


     상징적 의미를 지닌 물건을 통해 사랑을 확인받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방이 준 선물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간직하는 사람들은

     선물이 사랑의 언어일 확률이 높다.

     

    이 사랑의 언어를 물질주의 속물근성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이 사람은 선물에 담겨 있는 사랑과

     사려 깊음과 노력을 소중히 여긴다.


     이 사람에게 선물을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배려한다.는 

    의미이다.

     그러기에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을 잊거나

     성의 없이 마련한 선물은 큰 상처가 된다.


    문화를 초월하여 사랑을 전하는데 

    선물을 주고받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선물은 상징에 불과하고 선물을 준 사람과 

    그 때의 느낌은 오래오래 기억된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선물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마음까지 멀어지고 만다.
    선물은 사랑과 정성이 깃든 것이면 무엇이든지 

    좋으며 상대가 원하는 것이면 더욱 좋다.


    D = 사랑의 제4 언어 : 봉사


     파트너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을 말한다. 

    요리, 식탁 정리, 설거지, 청소, 옷장 정리, 거울 닦기, 

    신발 정리 등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 일이다.

     여기에서 의무적이거나 억지로 하는 봉사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방 청소를 해주는 일이 사랑의 표현일 수 있을까? 분명 그렇다! 

    이 사람의 짐을 덜어 주기 위해 하는 일은 어떤 것이든지 큰 의미로 다가간다. 

    이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은 당신을 위해 이걸 해주겠소.이다. 

    게으름, 약속 위반 등은 이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심각한 사건이다.

    상대를 도와줌으로써 기쁘게 하고 무엇인가를 함으로써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부부사이라면 집을 청소하고 아기 기저귀를 갈아주고 설거지를 도와주는 일 등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내는 것은 노력과 요구한다.

     자발적으로 이러한 일을 하면 정말 놀라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사랑은 선택이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섬김을 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은 사랑의 방향을 제시해 주지만 

    이것을 비판하거나 요구하면 흘러넘치는 사랑을 막아 버린다. 

    억지로 하는 일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는다. 

    사랑은 언제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와야 한다. 

    사랑은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E = 사랑의 제5 언어 : 스킨십


     이 언어는 침실에 관한 것만이 아니다. 

    이 언어를 가진 사람은 자신도 사람들을 잘 만진다. 

    포옹, 등 두드리기, 손잡기, 어깨나 팔,얼굴 등을 만지는 것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반대로 이런 것을 소홀히 하거나 남용하는 행위는 용서할 수 없는 파괴적 행위다.

    접촉을 통해서 사랑을 느끼는 사랑의 언어이다. 

    사람들은 신체의 민감한 부분을 만지는 감각을 통해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신체접촉이 사랑의 언어가 아닌 사람들은 스킨십을 유난히 피할 수도 있다.


    아동발달과정을 연구한 많은 보고서에 따르면,

     육체적인 접촉을 전혀 갖지 않고 지낸 아이들보다 안아주거나 

    키스를 해 준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자란다고 한다.


    부부간에도 손을 잡아주거나, 

    키스를 하거나, 껴안거나, 성 관계를 갖는 것은

     배우자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


    접촉은 성 관계처럼 온 정성을 다 기울여야 하는 경우도 있고

     잠시 만지는 등의 가벼운 접촉도 있다. 

    접촉은 너무나 중요하다. 

    부부간에 키스를 하거나 포옹하는 것은 참으로 귀하다.

     자녀나 부모에게도 접촉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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