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교회창립 68주년 행사를 했습니다.
오전에는 어린 자녀로부터 백발의 어른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가 한 자리에 모여 주님 앞에 예배를 드렸고, 오랜 세월 이 교회를 위해 기도와 눈물로 헌신하신 원로목사님의 깊고 따뜻한 권면의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예배 후에는 성문고등학교 실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 교인이 함께 뛰고 웃으며 한 몸 된 공동체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섬세하게 준비된 이벤트 덕분에 모든 순서마다 뜨거운 웃음과 진한 감동이 흘러넘쳤습니다.
예순여덟 해를 신실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앞으로도 이 교회가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공동체로 빚어져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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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2024년 월간목회 10월호: 영성관리가 전부이다 | 수채화조 | 2024-10-02 | |
| 공지 | 2023년 월간목회 10월호 : 기쁨의 50일 공동체훈련 / 그리스도께 돌아가다 | 수채화조 | 2024-05-20 | |
| 공지 | 2022년 월간목회 10월호 : 하나님나라 사람들을 세워가는 교회 | 수채화조 | 2024-05-20 | |
| 공지 | 2021년 월간목회 10월호 : 영감 있는 예배로 건강한 공동체를 | 수채화조 | 2024-05-20 | |
| 336 | 교회 창립 68주년 행사를 진행하면서 | 수채화조 | 2026-05-28 | |
| 335 | 하나님은 청소년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 수채화조 | 2026-05-18 | |
| 334 | 오래 머물지 말고, 쉬어 가십시오 | 수채화조 | 2026-05-18 | |
| 333 | 5월의 노래 | 수채화조 | 2026-05-13 | |
| 332 | 등꽃 아래서 | 수채화조 | 2026-05-06 | |
| 331 | 섬김은 행복입니다 | 수채화조 | 2026-04-30 | |
| 330 | 너에게 꽃이다 | 수채화조 | 2026-04-22 | |
| 329 | 연두 | 수채화조 | 2026-04-15 | |
| 328 | 부활절에 | 수채화조 | 2026-04-08 | |
| 327 | 피택자들과 개항지 순례길을 다녀오면서 | 수채화조 | 2026-03-23 | |
| 326 | 봄은 어디서 오는가 | 수채화조 | 2026-03-23 | |
| 325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 수채화조 | 2026-03-13 | |
| 324 | 3월 / 용혜원 | 수채화조 | 2026-03-07 | |
| 323 | 이월 / 도종환 | 수채화조 | 2026-02-27 | |
| 322 | 사랑은 어떻게 오는가 | 수채화조 | 2026-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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