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꽃샘 추위의 말씀
2025-03-25 14:54:30
수채화조
조회수 16
꽃샘 추위의 말씀
- 정연복
꽃이 피는 걸
세상에 누가 싫어할까
나도 피는 꽃을
시샘하지 않는단다.
하지만 하룻밤 새
손쉽게 피는 꽃이라면
아름다움이며 향기가
별것 아니겠지.
고통의 터널을 통과하며
꽃이 꽃답게 피도록
나는 겨울과 새봄을 잇는
징검돌이 되어주는 거란다.
고통의 터널을 통과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도전은 때로는 힘들고, 지치게 만들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희망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씨앗이 자라나 꽃을 피우는 순간, 우리는 그동안의 고통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그 고통이 우리를 더욱 빛나게 할 것임을 확신하세요.
우리는 이미 그 터널의 끝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곧 밝은 빛을 맞이할 것입니다.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여호수아 1장 9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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